우리는 한국 브랜드의 메시지가 해외 시장에서 다르게 읽히는 순간을 직접 겪어본 사람들입니다. 그 격차를 좁히는 것이 Vively의 본업입니다.
우리는 한국 브랜드의 메시지가 해외 시장에서 다르게 읽히는 순간을 직접 겪어본 사람들입니다. 그 격차를 좁히는 것이 Vively의 본업입니다.
ScoutLab이 데이터로 크리에이터를 더 정확하게 찾고, Vively는 현지 시장에서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화장품 등록, 라벨링, 물류, 유통까지 연결해 검증된 수요를 실제 시장으로 만듭니다.
1,000+ 서울 거주 글로벌 크리에이터 · 48개국 · 누적 300만+ 조회 · 평균 참여율 3.08%
더 많은 광고비가 아니라, 목적에 맞는 실행 구조가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팔로워 1K–10K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20명(영어권 Mix) 또는 일본인 15명이 인스타그램 릴스·틱톡 숏폼을 1인 1편씩 제작합니다. 크리에이터 섭외비 0원. 브랜드는 제품·서비스만 제공하고 서비스 요금만 지불합니다. 런칭 프로모션가 · 브랜드당 1회 한정 · VAT 별도 수수료 · 취소 정책 →
목적에 맞게 크리에이터 구성을 고릅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중심, 마이크로+매크로 혼합, 또는 인스타그램·틱톡 동시 업로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토니모리, 라비오뜨, 구다이글로벌, 닥터펩티, 준오헤어, 베리뉴약국 등 뷰티·헬스 브랜드가 Vively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구성 받아보기 →
인지도, 확장, 바이럴 단계별로 최대 영상 600개를 만듭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48개국 출신 크리에이터를 국가·카테고리·팔로워 규모별로 매칭해, 한 번의 캠페인으로 여러 시장에 동시에 닿습니다. 라밥 캠페인은 영상 90편 이상으로 누적 166만 조회를 기록했고, 100만 조회 바이럴 1편과 5만 조회 이상 브레이크아웃 2편이 나왔습니다. 조회수 기준 참여율은 4.5%로, 인스타그램 F&B 업계 평균(2.5%)의 약 1.8배입니다. Dash Social 2026 Instagram Benchmark 기준 규모별 견적 받기 →
런칭 D-Day, 11.11, 블랙프라이데이처럼 타이밍이 전부인 날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100명이 48시간 안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100개를 동시에 올립니다. 시딩 캠페인과 함께 진행하면 영상 콘텐츠와 순간 노출을 한 번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런칭 일정 상담하기 →
같은 크리에이터가 인스타그램과 틱톡에 꾸준히 업로드하며 브랜드 리콜을 쌓습니다. 제작된 영상은 2차 활용권을 더해 광고 소재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든 콘텐츠가 광고비를 아끼는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장기 파트너십 문의 →
현지 소비자와 크리에이터 반응을 통해 제품·가격·메시지의 시장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시장별 문화와 소비 맥락에 맞춰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합니다.
크리에이터, 숏폼, 라이브 커머스,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합 운영합니다.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커머스·유통·장기 캠페인으로 확장합니다.
* Vively가 진행한 캠페인의 자체 집계 기준(2026년 8월 성과 리포트)이며, 개별 캠페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푸드, 헬스 전반의 브랜드가 Vively와 함께 시장을 검증합니다.












현지 반응으로 시작해, 글로벌 성공으로 확장합니다.